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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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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5-23 18:33 조회2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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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1월 15일 시행 예정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행기본계획을  3월 27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예전과 같이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는다는 전제하에

EBS 연계 교재와 강의를 활용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될 계획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도 전년과 동일하게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더불어 지난해부터 도입된 영어 영역 절대평가는 올해도 유지되며 한국사 영역 역시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2019학년도 수능 시행과 관련 주요 사항]

 

1.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된다.

모든 수험생은 한국사 영역에 반드시 응시하여야 하며,

나머지 영역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에 응시할 수 있음.

 

2. 수학 영역은 가형과 나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음.

 

3. 영어 영역의 경우 총 45문항 중 듣기 평가는 17문항이며, 25분 이내 실시함.

 

4.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의 연계 출제를 강화함.

 

5.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함.

 

6.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으로 이루어지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영역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나,

직업탐구 영역은 전문계열의 전문 교과를 86단위(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

 

7. 사회탐구 영역은 9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과학탐구 영역은 8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직업탐구 영역은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음.

 

8.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음.

 

9. 문제지는 매 교시별・영역별로 표지를 제작하고,

4교시 탐구 영역과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문제지는 영역별로 단일 합권(1권)으로 제작하여 제공함.

 

10. 시험실 당 수험생 수를 28명 이하로 운영하며, 응시원서에 부착하는 사진은

 “원서접수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촬영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여권용 규격 사진(3.5㎝× 4.5㎝)”으로 함.

 

11.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 수정테이프는 시험장에서 지급하며,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은 개인 휴대가 가능함.

 

12. 성적통지표에는 응시한 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며,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되나, 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됨.

또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시험 전체가 무효처리되며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음.

 

13. 문제 및 정답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신청 제도를 운영할 것이며,

구체적인 신청 기간 및 절차와 방법 등은 2018. 7. 9.(월) 시행세부계획 공고 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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